HOME | 교회소개    설교영상    가정교회    교회학교    소그룹사역    전도/선교    포토앨범    커뮤니티

회원등록 비번분실

  교회소개  
교회소개
예배안내
담임목사소개
담임목사동정
담임목사의방
섬기는 이들
목회비전
개척 스토리
교회둘러보기
언론보도
찾아오시는길

 Only Jesus!
언론보도

작성자 최경희
작성일 2016-03-19 (토) 11:57
ㆍ추천: 0  ㆍ조회: 435      
IP: 115.xxx.31
소그룹 사역으로 건강한 교회 만들기(3.10.일 미국 크리스천헤럴드 칼럼
소그룹 사역으로 건강한 교회 만들기




 한국교회가 건강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이 우선되어야 하며, 이에 따른 처방이 뒤따라야 한다. 아직도 한국교회의 현상에 대해 정확한 진단과 정체성에 관한 인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교회들이 장기적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올바르게 세워가야 할 조직은 바로 우리들의 교회이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조직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근본적인 변화를 이해하는데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 필요가 있다. 칼 죠지(carl George)에 의하면 미래형 교회인 “메타교회(Meta Church)”는 소그룹을 통한 교회활동을 강조하고 목회자는 평신도 훈련을 위한 사역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고 했다.


1. 소그룹사역을 통하여 건강한 교회를 지향해야 한다.

 이제는 한국교회가 “교회성장”이라는 몸집 불리기에서 “건강한 교회”를 지향하는 소그룹사역을 시작해야 한다. 한국교회가 21세기에 맞도록 “새 부대”인 소그룹이라는 “새 술”을 접목해야 한다. 그래서 새로운 마음, 새로운 자세로 건강한 소그룹을 도입하여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가야 한다. 왜냐하면 건강한 소그룹을 통해서 교회는 건강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보다 앞 선 미국교회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30년간 전통적인 교단들의 성장이 급격하게 둔화되었다. 1965년부터 1985년까지 장로교는 24%가 줄었고, 성공회는 20%, 연합감리교는 16%가 감소했다.
 지난 과거 한국교회는 한때 1,200만의 성도를 자랑했지만, 1995년 통계청의 발표에 의하면 약 8,760,000명으로 보도되었다. 이후 2005년도에는 약 8,616,000명으로 감소되어 나타났다. 이 통계는 10년 전과 비교해 볼 때, 1.6%나 감소한 144,000여명이 줄어든 것이다. 한국교회의 성장에 이상기류가 형성 되면서 90년대 이후, 한국교회는 마이너스 성장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2. 하나님이 원하시는 건강한 교회를 이룰 수 있다.

 그렇다면 한국교회는 무엇이 문제이며, 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할 것인가? 다시 말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경 속의 건강한 교회는 어떤 모습인가?를 자문해 보고 그 대안을 찾아야 할 것이다.  
 한국교회가 1990년대부터 성장이 둔화되면서 새로운 것, 새롭게 소개되고 도입한 것 가운데 하나가 소그룹 사역이다. 그리고 지난 십여년 동안 교회마다 성장둔화와 정체를 극복하고자하는 열망으로 각 교회들이 소그룹사역들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부작용도 만만치 않았다.

3. 교회가 겪는 부작용의 원인은 무엇인가?

 첫째는, 각 소그룹유형들의 장단점을 제대로 파악하기도 전에 교회마다 적용하다가 부딪친 문제이다. 소그룹 사역을 잘 못 적용하여 부작용을 겪는 교회들이 적지 않다. 왜 그랬을까? 소그룹에 대한 인식과 토양이 조성되기도 전에 또 다른 교회성장의 프로그램으로 접목하다보니 많은 부작용이 일어났던 것이다. 소그룹사역은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인식되어서는 안되는데 프로그램으로 인식한 것이다. 아직까지도 많은 기성교회들 안에는 프로그램으로 인식하려는 경향이 많다.

 둘째는, 사역의 균형 문제이다. 교회는 교회싸이즈와 상관없이 사역에 대한 교역자의 위치와 기능이 중요하고 또 평신도와의 사역 균형이 매우 중요하다. 목회자의 사역의 열매는 평신도들을 통해 나타난다. 따라서 평신도 없는 교회나 교회성장은 있을 수 없다. 그런데도 한국교회의 목회자의 권한과 책임은 큰 반면에 평신도의 역할은 지나치게 약화되어 있어서 일방적인 목회자 중심의 구조를 이루고 있다는데 문제가 있다.

 셋째, 평신도의 주체성을 확립하지 못한 문제이다. 새로운 교회개혁의 바람과 함께 사역이 하나님의 모든 백성에게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목사의 기본적인 역할에 있어서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새로운 교회개혁은 목사의 정체성에 대한 불안정한 위기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의 목사는 바퀴의 축과 같은 존재였고 교회의 성도들은 그 중심에서 뻗어 나온 살과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목사의 정체성이 더 이상 받아들여 않는 시대가 되었다. 이런 새로운 교회개혁 시대에 목사의 역할이 중요하게 대두되는 것이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2 광주 CBS 부흥 우리교회 만남의교회 최경희 2020-04-02 343
31 크리스찬헤럴드 방송 (만나고 싶었습니다) 출현 담당자 2017-12-08 405
30 CBS찬양의꽃다발(부흥우리교회우리목사님)TV방송분(만남의교회).. 담당자 2017-10-21 364
29 미션21 창간18주년 특집기사-건강한교회 최경희 2017-08-22 377
28 평신도 동역자를 목회 파트너로 .. 최경희 2017-07-19 404
27 유형교회와 무형교회 (소그룹목회) 최경희 2016-05-10 809
26 소그룹 관련 용어 정의(미국 크리스천헤럴드 신문 칼럼) 최경희 2016-04-26 442
25 소그룹 목회의 교본은 성경(3.17 미국CH신무 칼럼보도자료) 최경희 2016-03-19 403
24 소그룹 사역으로 건강한 교회 만들기(3.10.일 미국 크리스천헤럴.. 최경희 2016-03-19 435
23 소그룹 목회운동, 한국교회의 바람직한 대안(2월25일자 칼럼) 최경희 2016-03-19 429
22 미주 지역 라디오 방송 출연 (새롭게 하소서) 이광민 2016-02-21 408
21 미션21 보도자료(임직식(장로.집사.권사) 최경희 2015-11-11 1139
20 광주 CBS 찬양의 꽃다발 만남의교회편 임평안 2015-11-11 558
19 2015년 10월 30일 전남도민일보 임평안 2015-11-11 425
18 2014년 8월 8일 미션21 기사 임평안 2014-08-10 619
17 2014년 4월 24일 크리스천투데이 기사 임평안 2014-04-30 647
16 2014년 2월 12일 광주 기독일보 1면 임평안 2014-02-15 1028
15 기독신문 2013/08/26 기사 김현미 2013-10-04 751
14 크리스천노컷 2006/11/27 기사 김현미 2013-10-04 839
13 국민일보 "오늘을 행복하게" 2007/08/27 김현미 2013-10-04 807
12
교회사무실 : 062-384-5656 / 교역자실 : 070-4400-5656
한글도메인: 만남의교회.org 주소: 광주광역시 서구 화개중앙로 114 번길 16 (금호동 196-11번지) 만남의교회